오늘은 교육감 선거가 있는 날이죠.
비도 오고 해서 밖에 나가기도 귀찮았지만, 투표도 하지 않고 나중에 이러쿵 저러쿵 할 수 없는 거니까요.
그런데 제가 투표장에 갔던 시간대가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썰렁하더군요. 도착했는데 투표하는 사람이 저 밖에 없었다는... 아무리 그래도 이번 선거에 대한 홍보가 좀 부족했던건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설령 알고 있다 하더라도 교육감 선거를 다른 선거 만큼이나 비중있게 생각할지도 의문이고요.
그래도,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잠깐이나마 시간을 내어주면 좋겠습니다.
비도 오고 해서 밖에 나가기도 귀찮았지만, 투표도 하지 않고 나중에 이러쿵 저러쿵 할 수 없는 거니까요.
그런데 제가 투표장에 갔던 시간대가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썰렁하더군요. 도착했는데 투표하는 사람이 저 밖에 없었다는... 아무리 그래도 이번 선거에 대한 홍보가 좀 부족했던건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설령 알고 있다 하더라도 교육감 선거를 다른 선거 만큼이나 비중있게 생각할지도 의문이고요.
그래도,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잠깐이나마 시간을 내어주면 좋겠습니다.
태그 : 교육감선거




덧글
그...봉사하시는 분들 지루해...하는 표정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