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3일
2008년 4월 신작 : 첫인상 정리 (part.1)
올해도 어김없이 신작의 홍수에 시달리는 마의 4월이 찾아왔습니다.
예전부터 방영을 기대해왔던 작품도 보이고, 이런 것도 애니화 되었던가 싶은 것도 있고, 저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만들어져 나온 작품들이지만, 보고 있는 쪽도 사정이 있기는 마찬가지. 안타깝지만 이쪽도 일단 첫인상으로 옥석을 가려내야지 말입니다.
주의: 아래 내용은 어디까지나 1,2화만 감상해서 제 주관으로 판단한 첫인상을 정리해 본 것입니다. 과도한 기대(...)는 하지 말아주시고, 첫인상이 좋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작품으로 끝나는 건 아니고, 반대로 첫인상이 나쁘다고 해서 명작이 되지 않는 건 아니니까요. 다른 사람의 의견은 참고는 하되 어디까지나 판단은 스스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 가면의 메이드가이 ::
기대도: ■■■□□
장르 요약: 건장한 남정내의 봉사를 받아야 하는 여고생의 수난기.
감상: 그냥 메이드도 아닌 '메이드 가이', 게다가 어째서인지 '가면'의 남정내에게 "이몸의 봉사를 받으라!" 면서 강제로 봉사당해야 하는 히로인의 에로틱하고 개그적인 시츄에이션을 즐길 수 있는 작품. 만 19세 이상은 AT-X 버전을 추천합니다.
:: 닌자의 왕 ::
기대도: ■■■□□
장르 요약: 작안의 닌자.
감상: 오랜만에 쿠기미야 리에 씨가 제대로된(?) 남자 캐릭터 - 그것도 주인공 역을 맡았습니다. 일단 초반부터 공격하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대결 구도가 명확하고 결론은 주인공의 성장해서 잠재능력 발동 = 킹왕짱이 된다는 것도 뻔히 보입니다만, 문제는 여기서 무얼 더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 인데, 일단은 액션씬도 볼거리 중 하나가 되겠습니다만, 뒤에서 소개할「마크로스F」 라든지,「소울이터」라든지 하는 것들도 역시 액션이 즐거운 작품들인지라... 보긴 보겠지만 우선 순위는 조금 밀릴 듯?
:: 도서관 전쟁 ::
기대도: ■■■■□
장르 요약: Read or Drop-kick.
감상: 미디어에 대해 무력까지 동원해서 검열을 하려는 중앙정부와 표현의 자유를 지키려고 무장한 지방도서관들과의 대립이라는 설정이 은근히 리얼리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1화의 내용은 재미있게 웃을 수 있는 장면들이 많네요.「미나미가」에서 치아키에게 늘 "이 바보야!"라는 소릴 듣던 '미나미 카나' 역을 맡았던 '이노우에 마리나'씨가 본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왠지 미나미가의 카나와 이미지가 겹치는 듯한 인상도...
:: 드루아가의 탑 ::
기대도: ■■■■□
장르 요약: 탑을 오르려면 정상까지! 하렘 파티의 로망!
감상: 1화를 봤을 때부터 그 넘치는 센스에 감동받았습니다. 이렇게 유쾌한 판타지물은 오랜만이네요. 원작은 60층의 탑을 오르는 고전 게임이라고 하는군요(...) 성우 캐스팅에 있어서도 '호리에 유이', '치하리 미노리' 씨 등을 주목해 볼 수 있겠고, 캐스팅 정보를 보니 '써큐버스' 역에 유카나 씨가... 암튼 맘편히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 마크로스F ::
기대도: ■■■■■
장르 요약: 닥치고 내 노래들 들어!
감상: 코드기어스 R2와 더불어 이번 분기의 초기대작 중 하나. 마크로스가 감동의 CG와 함께 새로운 시리즈로 부활! 화려한 CG와 함께 눈으로 보는 즐거움에 음악을 통한 귀로 듣는 즐거움까지. 여기에 흥미롭게 전개되는 스토리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일단 출발로서는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왠지 이번에는 주인공을 둘러싼 소녀들과의 삼각관계 뿐만 아니라 두 여주인공의 전면대결까지도 갈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 모노크롬ㆍ팩터 ::
기대도: ■□□□□
장르 요약: Semi-B.L
감상: 이달에 밟은 첫번째 대인지뢰... 그나마 여성 캐릭터가 등장했다는 사실에 위안을... 일단 BL이 주는 아닌듯 하지만, 은근히 BL적인 분위기가 나는 것은 역시 참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나중에 또 하나의 대형 지뢰를 밟았으니...)
:: 뱀파이어 나이트(뱀파이어 기사) ::
기대도: ■■■□□
장르 요약: 흡혈귀들과 함께하는 학원 라이프.
감상: 4월 신작의 특징은 역시 여성향이 많다는 점일까요. 이 작품도 여성향에 좀 더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히로인이 '호리에 유이' 씨라는 점에서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별로 기대도 안했던(라기 보다 있을 줄 상상도 못한...) 액션 씬의 퀄리티가 생각외로 괜찮아서, 볼만한 작품이 될 것 같네요.
:: 비밀(Top Secret) ::
기대도: ■■□□□
장르 요약: 합법적 뇌 들여다보기.
감상: 일단 작화는 기대하는 걸 포기. 이 애니에서 그나마 볼만한 건 스토리 뿐인데, 아직 1화밖에 보지 못해서 판단은 좀 미묘합니다. 수사를 위해서라지만 피해자의 가장 민감한 프라이버시까지도 알아버릴 수 있는 뇌내 기억 조사에 의한 수사 방법의 효과랄지, 그로인한 윤리적인 갈등이라든지 하는 부분의 표현이 어떻게 이뤄질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 소울 이터 ::
기대도: ■■■■□
장르 요약: 두 사람은 사신 큐어!
감상: 독특한 그림체로 펼쳐지는 스타일리시 액션물. 주인공 성우의 연기도 매우 인상적(...) 마크로스F, 코드기어스 R2에 이어 이번 분기에 주목해야될 작품 하나로 꼽고 싶군요.
:: 아마츠키 ::
기대도: ■■□□□
장르 요약: 박로미 씨 만세!!
감상: 일단 스토리 자체는 현대에서 이세계로 점프한 다는 판타지적인 설정이지만, 다만 여기의 경우는 무대가 에도 시대의 일본을 닮았다는 점. 2화까지의 진행을 봤을 때, 아직은 스토리 전개가 답답하네요. 박로미 씨의 목소리만 아니었으면 바로 접어버렸을 지도... 우선 4화정도까지는 지켜본 다음에 최종 판단을 내릴 생각합니다.
:: 엘리슨과 리리아 ::
기대도: ■■■□□
장르 요약: 이상한 나라의 앨리슨.
감상: 작화 수준은 세계명작동화보다 조금 나은 정도. 제발 작화에는 좀 더 신경써 주셨으면 합니다만... 그렇다고 아주 못봐줄 정도는 아닙니다. 결국 이 애니에서 볼 거리는 스토리 뿐인데, 과연 원작의 느낌을 어느 정도까지 살려낼 수 있을런지... 사실 저는 원작 소설을 읽어보진 않았기 때문에 그저 스토리에 기대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앨리슨 역은 '미즈키 나나' 씨가 맡으셨습니다.
:: 우리집의 여우신령님 ::
기대도: ■■■□□
장르 요약: 우리집의 C.C님.
감상: '유카나' 씨. 여기서도 나오시는군요. 1화만 본 소감으로는 일단 재미는 있습니다. 하지만 저로서는 이런 류의 소재는 조금 질리는 감이 있기 때문에... 1화는 프롤로그에 가까운 내용이고,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르는 건 2화부터가 될 것 같습니다.
:: 장난스런 kiss ::
기대도: ■■■□□
장르 요약: 그와 그녀의 동거 이야기...(?)
감상: '미즈키 나나' 씨의 연기가 빛나는 작품. 원작은 작가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인해 미완으로 남았는데, 애니에서는 작가가 남긴 메모를 바탕으로 어떻게든 완결을 지을 작정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런 소녀 만화같은 설정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건 꽤 재미있군요.
:: 절대가련 칠드런 ::
기대도: ■■■□□
장르 요약: 절대난감 칠드런
감상: '히라노 아야' 씨가 결국엔 '에로 오야지' 같은 여자애까지 연기하게 되는군요(...) 그냥 단순하게 보자면 일종의 초능력 배틀이긴 한데, 어째 좀 보기 민망한 장면이 나오는 걸까요(...)
:: 카노콘 ::
기대도: ■■■□□
장르 요약: 서비스의, 서비스에 의한, 서비스를 위한 애니
감상: 말이 필요없는 이번 분기 최강의 서비스 애니입니다. 이런 걸 아침 10시에 방영하다니... 제정신인가?! 덤으로 성우진도 화려. 남자 주인공에 '노토 마미코' 씨(!!) 마호로매틱 이후로 오랜만에 보게되는 '카와스미 아야코' 씨의 서비스적인 연기(...), 덤으로(?) '사이토 치와' 씨 까지...!!
:: 코드기어스 ~반역의 루루슈~ R2 ::
기대도: ■■■■■
장르 요약: 피자헛 광고 시즌2
감상: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피자헛 공식 마스코트걸!! 긴말은 필요없고... 시즌1의 떡밥들을 어떻게 회수할지 두고 보기로 합시다. 이번 R2의 결과에 따라서... 저는 코드 기어스의 각본가를 진심으로 존경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part. 2에서 계속...
예전부터 방영을 기대해왔던 작품도 보이고, 이런 것도 애니화 되었던가 싶은 것도 있고, 저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만들어져 나온 작품들이지만, 보고 있는 쪽도 사정이 있기는 마찬가지. 안타깝지만 이쪽도 일단 첫인상으로 옥석을 가려내야지 말입니다.
주의: 아래 내용은 어디까지나 1,2화만 감상해서 제 주관으로 판단한 첫인상을 정리해 본 것입니다. 과도한 기대(...)는 하지 말아주시고, 첫인상이 좋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작품으로 끝나는 건 아니고, 반대로 첫인상이 나쁘다고 해서 명작이 되지 않는 건 아니니까요. 다른 사람의 의견은 참고는 하되 어디까지나 판단은 스스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 가면의 메이드가이 ::기대도: ■■■□□
장르 요약: 건장한 남정내의 봉사를 받아야 하는 여고생의 수난기.
감상: 그냥 메이드도 아닌 '메이드 가이', 게다가 어째서인지 '가면'의 남정내에게 "이몸의 봉사를 받으라!" 면서 강제로 봉사당해야 하는 히로인의 에로틱하고 개그적인 시츄에이션을 즐길 수 있는 작품. 만 19세 이상은 AT-X 버전을 추천합니다.
:: 닌자의 왕 ::기대도: ■■■□□
장르 요약: 작안의 닌자.
감상: 오랜만에 쿠기미야 리에 씨가 제대로된(?) 남자 캐릭터 - 그것도 주인공 역을 맡았습니다. 일단 초반부터 공격하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대결 구도가 명확하고 결론은 주인공의 성장해서 잠재능력 발동 = 킹왕짱이 된다는 것도 뻔히 보입니다만, 문제는 여기서 무얼 더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 인데, 일단은 액션씬도 볼거리 중 하나가 되겠습니다만, 뒤에서 소개할「마크로스F」 라든지,「소울이터」라든지 하는 것들도 역시 액션이 즐거운 작품들인지라... 보긴 보겠지만 우선 순위는 조금 밀릴 듯?
:: 도서관 전쟁 ::기대도: ■■■■□
장르 요약: Read or Drop-kick.
감상: 미디어에 대해 무력까지 동원해서 검열을 하려는 중앙정부와 표현의 자유를 지키려고 무장한 지방도서관들과의 대립이라는 설정이 은근히 리얼리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1화의 내용은 재미있게 웃을 수 있는 장면들이 많네요.「미나미가」에서 치아키에게 늘 "이 바보야!"라는 소릴 듣던 '미나미 카나' 역을 맡았던 '이노우에 마리나'씨가 본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왠지 미나미가의 카나와 이미지가 겹치는 듯한 인상도...
:: 드루아가의 탑 ::기대도: ■■■■□
장르 요약: 탑을 오르려면 정상까지! 하렘 파티의 로망!
감상: 1화를 봤을 때부터 그 넘치는 센스에 감동받았습니다. 이렇게 유쾌한 판타지물은 오랜만이네요. 원작은 60층의 탑을 오르는 고전 게임이라고 하는군요(...) 성우 캐스팅에 있어서도 '호리에 유이', '치하리 미노리' 씨 등을 주목해 볼 수 있겠고, 캐스팅 정보를 보니 '써큐버스' 역에 유카나 씨가... 암튼 맘편히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 마크로스F ::기대도: ■■■■■
장르 요약: 닥치고 내 노래들 들어!
감상: 코드기어스 R2와 더불어 이번 분기의 초기대작 중 하나. 마크로스가 감동의 CG와 함께 새로운 시리즈로 부활! 화려한 CG와 함께 눈으로 보는 즐거움에 음악을 통한 귀로 듣는 즐거움까지. 여기에 흥미롭게 전개되는 스토리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일단 출발로서는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왠지 이번에는 주인공을 둘러싼 소녀들과의 삼각관계 뿐만 아니라 두 여주인공의 전면대결까지도 갈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 모노크롬ㆍ팩터 ::기대도: ■□□□□
장르 요약: Semi-B.L
감상: 이달에 밟은 첫번째 대인지뢰... 그나마 여성 캐릭터가 등장했다는 사실에 위안을... 일단 BL이 주는 아닌듯 하지만, 은근히 BL적인 분위기가 나는 것은 역시 참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나중에 또 하나의 대형 지뢰를 밟았으니...)
:: 뱀파이어 나이트(뱀파이어 기사) ::기대도: ■■■□□
장르 요약: 흡혈귀들과 함께하는 학원 라이프.
감상: 4월 신작의 특징은 역시 여성향이 많다는 점일까요. 이 작품도 여성향에 좀 더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히로인이 '호리에 유이' 씨라는 점에서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별로 기대도 안했던(라기 보다 있을 줄 상상도 못한...) 액션 씬의 퀄리티가 생각외로 괜찮아서, 볼만한 작품이 될 것 같네요.
:: 비밀(Top Secret) ::기대도: ■■□□□
장르 요약: 합법적 뇌 들여다보기.
감상: 일단 작화는 기대하는 걸 포기. 이 애니에서 그나마 볼만한 건 스토리 뿐인데, 아직 1화밖에 보지 못해서 판단은 좀 미묘합니다. 수사를 위해서라지만 피해자의 가장 민감한 프라이버시까지도 알아버릴 수 있는 뇌내 기억 조사에 의한 수사 방법의 효과랄지, 그로인한 윤리적인 갈등이라든지 하는 부분의 표현이 어떻게 이뤄질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 소울 이터 ::기대도: ■■■■□
장르 요약: 두 사람은 사신 큐어!
감상: 독특한 그림체로 펼쳐지는 스타일리시 액션물. 주인공 성우의 연기도 매우 인상적(...) 마크로스F, 코드기어스 R2에 이어 이번 분기에 주목해야될 작품 하나로 꼽고 싶군요.
:: 아마츠키 ::기대도: ■■□□□
장르 요약: 박로미 씨 만세!!
감상: 일단 스토리 자체는 현대에서 이세계로 점프한 다는 판타지적인 설정이지만, 다만 여기의 경우는 무대가 에도 시대의 일본을 닮았다는 점. 2화까지의 진행을 봤을 때, 아직은 스토리 전개가 답답하네요. 박로미 씨의 목소리만 아니었으면 바로 접어버렸을 지도... 우선 4화정도까지는 지켜본 다음에 최종 판단을 내릴 생각합니다.
:: 엘리슨과 리리아 ::기대도: ■■■□□
장르 요약: 이상한 나라의 앨리슨.
감상: 작화 수준은 세계명작동화보다 조금 나은 정도. 제발 작화에는 좀 더 신경써 주셨으면 합니다만... 그렇다고 아주 못봐줄 정도는 아닙니다. 결국 이 애니에서 볼 거리는 스토리 뿐인데, 과연 원작의 느낌을 어느 정도까지 살려낼 수 있을런지... 사실 저는 원작 소설을 읽어보진 않았기 때문에 그저 스토리에 기대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앨리슨 역은 '미즈키 나나' 씨가 맡으셨습니다.
:: 우리집의 여우신령님 ::기대도: ■■■□□
장르 요약: 우리집의 C.C님.
감상: '유카나' 씨. 여기서도 나오시는군요. 1화만 본 소감으로는 일단 재미는 있습니다. 하지만 저로서는 이런 류의 소재는 조금 질리는 감이 있기 때문에... 1화는 프롤로그에 가까운 내용이고,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르는 건 2화부터가 될 것 같습니다.
:: 장난스런 kiss ::기대도: ■■■□□
장르 요약: 그와 그녀의 동거 이야기...(?)
감상: '미즈키 나나' 씨의 연기가 빛나는 작품. 원작은 작가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인해 미완으로 남았는데, 애니에서는 작가가 남긴 메모를 바탕으로 어떻게든 완결을 지을 작정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런 소녀 만화같은 설정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건 꽤 재미있군요.
:: 절대가련 칠드런 ::기대도: ■■■□□
장르 요약: 절대난감 칠드런
감상: '히라노 아야' 씨가 결국엔 '에로 오야지' 같은 여자애까지 연기하게 되는군요(...) 그냥 단순하게 보자면 일종의 초능력 배틀이긴 한데, 어째 좀 보기 민망한 장면이 나오는 걸까요(...)
:: 카노콘 ::기대도: ■■■□□
장르 요약: 서비스의, 서비스에 의한, 서비스를 위한 애니
감상: 말이 필요없는 이번 분기 최강의 서비스 애니입니다. 이런 걸 아침 10시에 방영하다니... 제정신인가?! 덤으로 성우진도 화려. 남자 주인공에 '노토 마미코' 씨(!!) 마호로매틱 이후로 오랜만에 보게되는 '카와스미 아야코' 씨의 서비스적인 연기(...), 덤으로(?) '사이토 치와' 씨 까지...!!
:: 코드기어스 ~반역의 루루슈~ R2 ::기대도: ■■■■■
장르 요약: 피자헛 광고 시즌2
감상: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피자헛 공식 마스코트걸!! 긴말은 필요없고... 시즌1의 떡밥들을 어떻게 회수할지 두고 보기로 합시다. 이번 R2의 결과에 따라서... 저는 코드 기어스의 각본가를 진심으로 존경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part. 2에서 계속...
# by | 2008/04/13 00:51 | 감상 기록 | 트랙백(1) | 핑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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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8년 4월 신작 : 첫인상 정리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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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쟎아 그러고 보니까!!
하지만, 올해는 접을 수 밖에 없는 중요한 이유가 군대크리.... ㅇ>-<